천안시 쌍용2동은 11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쌍용2동 맞춤형복지팀과 서북구청 사례관리사,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 생활관리사 등이 참석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했다. 특히 방문 대상가구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가구 등에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대상가구를 선정하고, 맞춤형복지서비스와 후원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자 쌍용2동장은 “복지대상자에게 복지서비스가 공백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공동대응팀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1 18: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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