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문성동은 6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살고 싶은 우리집’ 사업을 통해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와 홀몸어르신 10가구에 여름 이불과 패드, 베개 세트를 지원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권숙자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 이불과 함께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삶에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현 문성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꼭 필요한 맞춤형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1 18: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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