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쌍용3동은 지난 5일 서천안로타리클럽과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천안로타리클럽은 지난 2024년 7월부터 독거노인 280가구에 매월 1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날 협약을 시작으로 지원대상을 저소득가구와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단월 도회남 서천안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대상 기준을 확대해 미약하지만 우리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신 쌍용3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책임있는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적재적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1 18:57:08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주간 월간
Copyright 충남빅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