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치매안심센터는 NH농협손해보험(7월 13일 지정)과 NH농협생명보험(7월 21일 지정)을 각각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8월 5일 현판식을 개최했다.‘치매극복선도기업’은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기관이다.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은 임직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두 기업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치매극복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하는 과제”라며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함께해 주신 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적으로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1 2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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